준혁이,박진원교수님,이병식교수님하고 🐑꼬치를 먹으러 갔습니다. 교수님들이랑가는거라 어색할줄알았는데 전혀그러지않아서 좋앗습니다. 몸을 불태워쥬는 고량주도 먹어보고 그다음 라면을먹으러갓는데 국물이 내입안에 사르르퍼지는게 😇을 본듯한 맛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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