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재희랑 지원이랑 태영이랑 서귀포 짱구분식에 왔습니다ㅎ 모닥치기를 시켰는데 생각보다 양도 많고 맛도 있었습니다 짱구분식 다 먹고 태영이의 길 안내로 앨리스를 갈려고 했으나 태영이의 길치본능으로 찾는데 한참걸렸습니다 😡😡(참고로 휴무 ㅠ) 결국 베라에 와서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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